이번주에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듣다가 이 음악을 오래만에 차안에서 들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아저씨가 재즈 음악을 좋아하고,
영화음악에도 직접 많이 참여하시는건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지 클린트 이스트우드 아저씨 영화는 음악을 기대하면서 보게 된다.
마지막 엔딩크리딧에 올라가면서 나오는 음악 역시 좋다.
나는 Jamie Cullum 목소리를 쉽게 질려했었는데 이 음악에서의 목소리 너무 좋다.
http://www.youtube.com/embed/NoLc43Yuu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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